KOC·KOL 구분 섭외
후기 신뢰도가 필요하면 KOC(1만 이상), 넓은 도달이 필요하면 KOL(10만 이상)로 접근합니다. 업종, 시청자층, 과거 협업 이력을 함께 보고 후보를 추립니다.
왕홍은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영향력을 쌓은 인플루언서를 말합니다. 팔로워 100만 명보다, 우리 업종에 맞는 5만 명이 낫습니다.
왕홍 섭외 무료제안
직접 운영하는 채널만으로는 도달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미 신뢰를 쌓은 사람이 소개하면 그 벽을 한 번에 넘습니다. 중국 시장에서 왕홍의 영향력은 광고보다 큽니다.
왕홍은 규모에 따라 둘로 나뉩니다. 팔로워 1만 명 이상인 KOC(Key Opinion Consumer)는 실제 소비자에 가까워 후기 신뢰도가 높고, 10만 명 이상인 KOL(Key Opinion Leader)은 도달 범위가 넓습니다. 목적에 따라 어느 쪽을 쓸지가 달라집니다.
문제는 섭외입니다. 팔로워 수만 보고 진행했다가 아무 반응이 없는 경우가 흔합니다. 팔로워를 사들인 계정도 있고, 업종이 안 맞으면 노출은 되어도 방문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후기 신뢰도가 필요하면 KOC(1만 이상), 넓은 도달이 필요하면 KOL(10만 이상)로 접근합니다. 업종, 시청자층, 과거 협업 이력을 함께 보고 후보를 추립니다.
실제 반응률과 댓글의 진위를 확인합니다. 팔로워 대비 반응이 비정상적으로 낮은 계정은 제외합니다.
방문 촬영에 동행해 브랜드가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 조율합니다. 강요하지 않으면서 핵심 메시지가 담기도록 사전에 가이드를 공유합니다.
노출·저장·댓글·문의 유입을 정리해 보고드립니다. 다음 협업 대상 선정에 그대로 반영합니다.
어떤 고객층에 닿고 싶은지, 예산이 얼마인지 먼저 정합니다. 여기가 흐릿하면 섭외가 산으로 갑니다.
검증을 마친 후보군과 예상 비용을 제안드립니다. 사장님이 확정하신 뒤에만 집행합니다.
일정을 조율하고 촬영에 동행합니다. 게시 전 콘텐츠를 함께 확인합니다.
2주간 지표를 추적해 보고드리고, 이어갈지 여부를 함께 판단합니다.
섭외비는 팔로워 규모와 업종에 따라 편차가 매우 큽니다. 대행 수수료와 별도로 발생하며, 후보군별 예상 비용을 먼저 제안드린 뒤 확정하고 진행합니다. 금액 확정 전에 임의로 집행하지 않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한 번의 협업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최소 2~3회 진행하면서 어떤 유형이 우리 업종에 맞는지 찾아가시는 편을 권합니다.
지금 구글과 중화권 플랫폼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고, 무엇부터 해야 할지 우선순위를 정리해 드립니다.
카카오톡 문의